새벽닭의 울음소리는 파사헌정의 뜻이 담겨 있다. 모든 사기와 악행의 그림자들은 떠오르는 일광과 함께 역사이 건너편으로 사라져 추악한 그림자를 드리우며 세세토록 울며 굶주리며 고통받다 죽을 지어다. 우리 앞길에는 희망만 있을 지어다. 내 어린 아들과 내 아내와 내 주위의 모든 이들에게 광영이 있을지라. 오직 광영만이 남아 있기를 바라노라. 승리. 승리하리라. 김근태 선생의 유지대로 우리는 승리하여 살아갈 날들을 손아귀에 온전히 잡고 우리의 힘대로 땅을 갈게 되리라. 아멘아멘 주 예수여 우리의 소망을 들으소서.

Posted by 荊軻

2016년

2012년보다 머리가 더 아플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는가

제발 내 민생고 하나만 걱정하면서 살게 해 다오. 이 더러운 세상아.

그리고 세상을 더럽게 만드는 인간들아. 욕심꾸러기 노인네들아.

나도 나이를 먹어서 꼰대소리 듣고 있다만서도......너희들은 너무 더러워.

Posted by 荊軻


티스토리 툴바